몰래 훔쳐보기

by 김표고

저는 종종 최곰을 몰래 바라봅니다. 그의 다정한 눈, 따뜻한 손, 그리고 언제나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다정한 어깨도요.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가 닿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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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kimpy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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