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일곱번째 책
가족과 잘 들어맞는 않은 아이가 태어나는 것 말이다. 그 아이는 뭔가 리듬이 다르고, 나머지 식구들과 다른 멜로디에 맞춰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p.142)
이제는 웃을 수 없게 됐다는 것. 그 단어와 그 단어를 사용하는 숀 오빠의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오직 그 단어를 듣는 내 귀뿐이었다.(p.288)
적극적 자유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 스스로를 스스로가 다스린다는 의미였다...비이성적인 두려움이나 믿음, 중독, 미신을 비롯한 모든 형태의 자기 강박에서 자유로워지는 곳 말이다. (p.399)
한 줄 평
쉬이 되물림 되는 부모의 삶을 깨고 나오는 자식과 물려받는 자식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