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서른다섯번째 책
모차르트 가족의 그랜드 투어는 레오폴트의 예술적 감식안과 추진력, 모차르트의 음악적 재능이라는 삼박자가 행복하게 맞아떨어진 경우였다. (p.72)
‘게으른 천재’라는 말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p.102)
모차르트는 대여섯 살 때부터 궁정과 공연장을 누비고 다닌 범유럽인이었다...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 독일어로 능숙하게 작곡했던 모차르트를 “최초의 범유럽적 인물”이라고 칭했다. (p.173)
한 줄 평
그랜드투어, 레오폴트, 콘스탄체의 3박으로 만들어진 천재, 모차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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