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흔네번째 책
개인으로서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일단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관용’의 미덕이 바탕이 되야 할 것이다. 차별이나 혐오의 행동을 경계해야 한다.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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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로 촉발되긴 했지만 사실 그동안 서서히 진행되던 변화이기도 하다.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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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육체가 바탕이 되어야 가족이나 지인에게 다정할 수 있고, 나아가 스스로에게도 너그러워질 수 있다는 뜻이다. (p.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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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2021에도 변치않을 디지털과 최적화의 뜨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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