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씨

3.9

by Benjamin Coffee

의 정신력이 많이 약해졌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은 어제 같고 그제는 그끄저께 같고 그끄저께는 또 엊그제 같다는데,


염색을 한 번 해야겠다는 말이 낯설지 않을 무렵.


대체로 행복하길 바란다.

작가의 이전글구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