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일. 어마어마하다. 이 나라의 업보다.
전문시위꾼들과 광화문 '청일집'에 갔다.
북어탕, 녹두빈대떡, 모듬을 시켰다. '장수막걸리' 2 통을 마셨다.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