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14일차

7.20

by Benjamin Coffee

오늘도 저녁에 달렸다.


퇴근(재택 중이니 의미가 없긴 하지만)하고 빨래를 돌리고 널고 하니 7시반이다.


유독 선선하니 신나게 달렸다.


돌아오는 길. A가 간과 천엽 맛집을 물어본다.


늘 사이드로 먹은 것들이라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긴 한데


괜히 출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