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18

by Benjamin Coffee

당신을 믿지 앓는다.


당신도 나를 믿지 않고.


그걸 잘 아는 신과 나는 막한 연극을 펼친다.


좀처럼 웃음은 피어나지 않고.


삭막한 무지에서 솟아오르는


그럼 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