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10

by Benjamin Coffee

의 느낀 점


1. 정무와 정책의 균형을 잡으라는 말은 사실 '유도리' 있게 행동하라는 비아냥이다.


2. 정치(적인 자리)에서 예민함은 동그라미의 뾰족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