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금주일기 2

원전사고

4.27

by Benjamin Coffee

로 피난한 학생들은 '세균'이라고 불리며 집단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도호쿠 지방의 한 주민은 아사히신문에 "잘려 버려지는 느낌"이라고 했다. (경향신문)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잘라 버려지는 느낌




시코쿠가 대학로에 왔다.

'청석골'에서 치즈김치파전에 '참이슬' 2병, '장수막걸리' 1통을 마셨다.

술에 취한 시코쿠는 갑자기 자기를 오래도록 괴롭혔던 사람을 불태웠다. 그걸 나는 깔깔대며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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