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에게 내가 "니가 6시15분에 온다면"이라고 적자 미인은 "5시 15분부터 행복한가"라고 물었다.
"6시부터 행복할거야"라고 이어 보낸 직후였다.
미인과 온더보더에서 '국산 생맥'을 1잔씩 마셨다. 스테이크와 새우 등등을 또띠아?에 싸먹는 메뉴와 함께 먹었다. 배부르다.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