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에게 깜짝선물로 준답시고 도브 헤이즐넛을 사놓고 정작 건네지를 못했다. 오늘의 킬링 포인트였는데. 까먹을 때쯤 다시 사줄 계획이다.
머리가 나쁘니 다음번엔 서프라이즈를 포기하든지 알람을 하든지 해야겠다.
성공.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