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의 눈에 갑자기 들어온 가방은 미인이 갖고 있는 가방과 같은 브랜드다. 색깔도 같고 모양도 비슷하다. 다만 자석으로 똑딱 뚜껑을 여는 지금 것과 달리 지퍼가 달려있다. "덮개가 안 열리는 가방을 사고싶어"하는 미인에겐 안성맞춤이겠다.
오늘 미인은 우연히 40~50% 할인 코너에서 그 가방을 봤다. 하지만 품절. "신의 뜻"이라며 미인은 발길을 돌렸다.
성공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