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 토요일을 맞아 꽤 긴 시간 잤지만 하루종일 피곤하다.
공복에 커피 세 잔을 마셨는데 피로가 가시긴커녕 두통만 얻었다.
오전 10시쯤부터 오후 5시까지 술을 마셨다. 백주대낮 쨍쨍한 햇볕을 맞으며 자리를 세 번 옮겼다. 소주, 소맥, 산미구엘 생맥 등을 순서대로 마셨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반수면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