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135

4.20

by Benjamin Coffee

에게 인공지능 스피커를 건넸다. 기념품으로 받자마자 미인이 떠올랐다. 예전 무드등을 생일선물로 줄 때 마지막까지 갈등했던 것이 카카오 미니였다.


이제 미인의 책상 위에는 내가 준 무드등과 스피커가 나란히 놓이겠다.




낮에 카스를 한 잔 마셨다. 갑작스레 축하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