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은 주사를 맞고 물리치료를 받으니 오른쪽 팔과 손목의 통증이 좀 나아졌다.
이제는 어깨가 아프다. 가방이 무거운 탓이다. 노트북도 무게가 깨나 나간다.
이정도면 미인의 아픔총량은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깨 통증으로 고통이 일단락나길.
낮에 소주 1병을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