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154

5.9

by Benjamin Coffee

이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 미인은 일이 많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오랜 타이핑에 손목 통증은 더욱 심해졌다.


잠이 보약이라는데 내일은 씻은듯 낫길. 잘자렴♡




점심에는 맥주, 저녁에는 소주와 생맥을 마셨다. 미인은 집에서 굽네치킨을 먹었다. 아침이자 점심이자 저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