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181

6.5

by Benjamin Coffee

은 평소와 달리 깨나 늦은 시간에도 쌩쌩하다. "이제 근무 시작 시간"이라며 미인은 베시시 웃는다.


아직 해가 진 뒤 날씨는 선선하다. 미인과 손잡고 돌아다니기 그야말로 안성맞춤.




맥주를 한 캔 마셨다. 미인은 두 모금 정도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