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이 정말 새로운 '취미'를 찾았다. 세그웨이를 한 시간 탔는데 내내 흥미로워했다.
구매까지 생각하는 것 같다. 버킷리스트에 올렸다는데 말리고 싶다.
나랑 종종 렌탈해서 타면 될텐데!
사누의 생일에 사동과 함께 갔다.
맥주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