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이 어제 생고생의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찌감치 자리에 누워 핸드폰으로 히든싱어를 보다 잠자리에 든다.
카톡소리에 벌떡 깨긴 했는데 머지않아 다시 잘 각이다.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