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213

7.7

by Benjamin Coffee

은 수박을 먹고싶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하루같이 먹었던 수박. 어제오늘은 수박이 동나서 먹질 못하고 있다. 대신 오늘은 내가 수박을 먹었다. 바통 터치하듯


미인과 나는 낮잠을 주고받기도 했다.




간만에 내려간 집에서 맥주 한 잔.


엄마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