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과 무더운 날씨 중에 맛있는 빵을 먹겠다는 신념 하나로 먼 길을 이동했다. 하지만 너무 맛있는 빵에 더위와 고생을 충분히 보상받았다.
저녁으로는 닭한마리를 먹었는데 뜨거운 불 앞에서 땀을 뻘뻘 흘렸지만 맛있어서 인정!
그나저나 매년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 싶다. 에어컨 안 켤 수가 없네. 전기세 많이 나오면 안 되는데 흑흑
말로만 듣던 백부장집 닭한마리에서 청사와 함께. 별관이 문 안 연 건 아쉬웠다. 요샌 청사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