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219

7.13

by Benjamin Coffee

은 옅은 아이라인에 블러셔까지 하고 청순미를 뿜으며 오늘 같이 지독한 땡볕 아래서 한동안 아스팔트 위에 머물렀다. 익지나 않았는지 몰라.


내일은 더 덥단다. 서울은 올해 들어 가장 기온이 높다고. 에어컨 빵빵한 곳만 골라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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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과 가라아게에 맥주 2잔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