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영화일기

홍상수 <그 후>

9.7

by Benjamin Coffee

"왜 사세요?"


택시에서 창문을 내리고 (아마도) 첫눈을 바라보는 씬에서는 왠지 고다르의 '비브르 사 비'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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