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영화일기

최정열 <시동>

12.31

by Benjamin Coffee

어영부영 끝낼 거였으면 애초에 만들지를 말았어야지.


감독님, 누군가의 협박으로 어쩔 수 없이 영화를 찍고 계시다면 다음번 영화에서는 마동석을 여자 역할로 출연시켜주세요.


경찰에 신고하든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