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쌀 때 읽는 책 <똥변상련> 텀블벅 오픈

당신의 똥변상련은 ?

by 김유례

안녕하세요.

드디어 저의 두번째 책, <똥변상련>이

텀블벅을 통해 그 시작을 알립니다.​


'똥만큼 천대받는 것이 없으면서도

내 일 아닌 사람 단 한명도 없다'는 마음으로

용기가 없어 노트북에 오랫동안 묵혔던 글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붙들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모두가 똥이든 마음속 체증이든

꽉 막힌 것들로부터 자유할 수 있길바래봅니다.

​그래서 채우고 비우는 일이 숙명이라는 것을

슬퍼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후원 안내 -

텀블벅은

문화 창작자가 프로젝트를 제시하면

후원을 하는 형식입니다.


오늘부터 7월 4일까지 30일간 펀딩이 진행되며

이후 후원금이 결제되고 안내된 일정에 따라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더 보듬고 싶은 이들과 함께

똥변상련의 심정을 나눌 수 있도록

상품 구성도 2인부터 6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좋은 선물,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https://tumblbug.com/ddong


해당 페이지에서 책 본문 시안과 리워드까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가의 이전글오은영 토크콘서트, '나' 고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