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발매 - 걷다보면 즐거운 삼청동&서촌길


취미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DSLR 이나 미러리스가 아닌

핸드폰이지만, 항상 들고다니며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하면 걸음을 멈추고 찰칵!


골목길이 살아있는 곳 좋아하세요?


삼청동과 서촌을 발길 닫는 대로 걸어가면서 2년 동안 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담은 책


폰·카로 찍은 것이라 화질이 선명하지도 아마추어 작품이라 구도가 멋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골목길을 찍으며 제 자신이 힐링 되었기에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기획했답니다.



길을 걸으며 마주하는 풍경에 감동 받곤 한답니다.


표현하는 것이 서툰 저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으니


그 감정을 사진에 담아낸답니다.


취미로 했던 산책하기와 사진 찍기는


제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주었어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몇 년 간 찍어 두었던 보물 중에 고른 소중한 것 들 이랍니다.


순서 없이 마음가는대로 읽어주신다면


책장을 닫을 무렵 여러분들의 마음도


위로받을 거여요.


제가 그랬듯.


요즘 같은 시대 어디 맘대로 못다니고

실내에만 있잖아요.


코로나 블루에는 이런 산책과 명상이 마음을 다스리는 데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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