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을 땐, 소리 내서 엉엉 울어야 합니다.
안 그럼 속병 납니다.
거짓이 아니라.
어른은 아이의 반대말이
아니라 아이도 어른도 다 있는 게 어른이라고
여기는 삼청동, 블루보틀
늘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서
입맛만 다셨지요.
걸으면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는 편입니다.
한 가지씩 풀어나가야 풀립니다.
엉켜있는 실도 하나의 실 끝을 찾아야
실마리가 풀리듯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삼청동 어딘가 프랑스 풍 옷가게 Gabo
안국동 근처였는 것 같은데....
너무 평범해서 놓치는 것들
깊어질수록 드러나지 않는 것들
평범함이 중요하다는 것은
왜 평범하지 않을 때
알아질까요?
날이 부쩍 추워졌죠?
아마도 걷기엔 좋은 날씨는 아닌 것 같아요.
언젠가 다시 날이 풀리고
집에만 있기 갑갑할 때, 명상 찻집에 놀러오세요.
선전하는 포스트라 미안해요.
하지만, 역시 좋은 걸 나누려고 시작한 일인걸요?
서촌, 명상찻집 오시는 길 구 로매지크 3층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63kml 카톡주세요. 홈피 www.easymeditati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