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마음이 든다면, 주말 산책 어떨까요?
꾸준한 걷기는 고혈압을 낮추며, 하루 20분 정도 걸으면 심장병 위험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 저의 다른 포스트들도 구경하세요. 분명, 다 읽고 나면 당신의 얼굴에 스마일마크를 잠시나마 만들어 줄 거라 생각해요. ^^
최근에는 ‘걷기 명상’이 유행이다. 이 걷기 방법은 비교적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인근 공원이나 심지어 집 거실에서도 할 수 있다.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천천히 둥근 원을 그리며 걷는 명상법인 킨힌Kinhin을 즐겨했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실외 활동이 제한적인 현 시국에 딱 맞는 걷기 방법이다.
걷기명상에 관심있다면, 서촌 숨과쉼카페 (www.easymeditation.co.kr)
2시간 반 프로그램 (걷기+명상+차 한잔) 예약제입니다. 63kml
1. 경복궁 둘레길 + 삼청동 코스
2. 서촌 + 경희궁 + 정동길 코스
3. 서촌 + 수성동 계곡 + 윤동주 박물관 코스
마무리는 모두 이완명상과 차 한잔.
우울한날, 리프레시가 필요한 날, 서촌탐험이 필요한 날 부담없이 연락해요. ^^
날 좋은날 걷는 것 만큼 힐링이 없답니다.
숨과 쉼카페는 요 건물 3층
산책명상 출발지는 이곳입니다.
여유가 필요할 때에는
한가로운 때가 아닌
바쁠 때 일수록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무한정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닌
내 마음속에 여유를 찾아주는 행위입니다.
세상일은 쉬운 것이 없습니다.
쉬워보인다면 그 만큼 노력했기 때문이죠.
꾸준히 하는 것에는
우주의 리듬이 실려
나중에는 일정한 경지를 자아내는 것입니다.
세상은 천재를 원할지 몰라도
우주는 꾸준히 하는 당신이
진리에 가까워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산책을 하며
새로운 풍경을 만나고
거리가 걸어주는 말에 귀를 기울이면
사물도 살아있는 것을 느낍니다.
교감이란 생물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책은 걸으면서 하는 명상
자신을 차분히 돌아볼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주말을 맞아
날씨도 많이 풀렸죠?
근처 산책도 좋고
숨과쉼 카페에 문을 두드려도 좋아요.
63kml (카톡) 부담없이 문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