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가사 해석 번역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청년이 슈퍼볼 무대에 섰다. TURiSTA는 슈퍼볼 무대 셋리스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물론 훌륭한 노래지만 내가 봐도 슈퍼볼 무대에서 부르기에 적절한 노래는 아닌듯 하다. 하지만 나는 이런 노래들을 더 좋아한다. 마음 한 구석이 먹먹해지는 노래. 읊조리는듯한 담담한 노래. 코코 OST 로도 어울릴 것 같은 분위기다. 가사가 좋아서 남겨둔다. 가사를 알고 들으면 노래가 더욱 좋아진다.
TURiSTA - Bad Bunny
DeBÍ TiRAR MáS FOToS (2025)
[M/V Official]
https://m.youtube.com/watch?v=H7-7TXXnw8I
En mi vida fuiste turista
내 인생에서 넌 여행자였어.
Tú solo viste lo mejor de mí
넌 내 좋은 모습만 봤지.
Y no lo que yo sufría
내가 괴로워하던건 보지 못하고.
Te fuiste sin saber el porqué
그 이유도 모른 채 넌 떠났어.
El porqué de mis herida'
내가 왜 상처받았는 지도 모른 채 말야.
Y no te tocaba a ti curarla'
네가 내 상처를 치료해 줄 일은 없었지.
Viniste a pasarla bien
넌 그저 즐기러 왔으니.
Y la pasamos bien
그래, 우린 즐거웠지.
Una foto bonita
예쁜 사진 한 장
Un atardecer hermoso
멋진 저녁놀
Una bailaíta
짧았던 춤
Tu cadenita de oro
네 금목걸이
Estuvimos tan cerquita
우리는 아주 가까이서
Mirándono a los ojo'
서로의 눈을 바라봤지.
Dime si vistes la pena
근데, 내 슬픔은 보긴 했어?
De mi corazón roto
내 부서진 마음을.
Que lleva así, lleva así mucho tiempo
내 마음은 이렇게, 이렇게나 오래도록
Ya lleva así, lleva así muchos año'
몇 년, 또 몇 년이고 부서진 채였거든.
Escondiéndome los sentimiento'
난 내 감정을 숨겨왔어.
Tengo miedo que me hagan más daño
나는 더 다칠까 무서워.
Y lleva así, lleva así mucho tiempo
내 마음은 이렇게, 이렇게나 오래도록
Ya lleva así, lleva así muchos año', ey
몇 년, 또 몇 년이고 부서진 채였으니까.
Ya no sé, mi amor
난 모르겠어, 자기야.
Lo que la vida tendrá
인생은 무엇을 줄까.
Pa ti y pa mí
네게 그리고 내게.
Si se da, pues se da
된다면, 되는 거고.
Y si no, pues también
아니래도, 마찬가지야.
Vamos a disfrutar que
즐기자고.
La noche se puso bonita
밤이 예뻐졌으니까.
Pero no tanto como tú
그래도 너만큼은 아니네.
Jamás y nunca como tú, uh-uh
절대, 결코 너만큼은 아니겠지.
En mi vida fuiste turista
내 인생에서 넌 여행자였어.
Tú solo viste lo mejor de mí
넌 내 좋은 모습만 봤지.
Y no lo que yo sufría
내가 괴로워하던건 보지 못하고.
Te fuiste sin saber el porqué
그 이유도 모른 채 넌 떠났어.
El porqué de mis herida'
내가 왜 상처받았는 지도 모른 채 말야.
Y no te tocaba a ti curarla'
네가 내 상처를 치료해 줄 일은 없었지.
Viniste a pasarla bien
넌 그저 즐기러 왔으니.
Y la pasamos bien
그래, 우린 즐거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