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T 26상 채용] PSE(공정엔지니어) 직무분석

by 하리하리

하리하리입니다.

오늘은 25/1/9 마감하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PSE 공고해석본을 갖고 왔습니다.

CE와의 살짝 비교도 담겨 있으니 참조해주세요.


[유료 자소서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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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SE는 무슨 일을 하는가 (한 문장 정의)

“고객 Fab의 공정 성능(CD, Film, Etch 결과)을 기준으로 장비·공정 조건을 튜닝하고, 신규 기술(CIP)을 양산에 안착시키는 공정 엔지니어”

CE가 장비를 살리는 사람이라면,

PSE는 공정을 맞추는 사람입니다.




2. 영상 속 PSE 업무를 구조적으로 분해하면

(1) 공정 성능의 ‘기준점’을 관리하는 역할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키워드:

1) CD (Critical Dimension)

2) Uniformity

3) Film Quality

4) Target CD / Spec

5) 후속 공정 불량, 수율 저하

→ PSE의 출발점은 항상 이것입니다.


지금 이 공정 결과가 Design Target에 맞는가?


CD-SEM(PDC), Etch, CVD 결과는

후공정 Yield / 성능에 직접 영향

즉,

1) 공정 결과 = KPI

2) 장비는 수단

이라는 사고 구조입니다.



(2) 양산 라인 기준 공정 엔지니어링

영상 중 핵심 파트:


양산라인 공정엔지니어는
신규 설비 공정 조건 셋업 →양산 중 발생하는 공정 이슈 진단 →평가를 통해 솔루션 제공


이걸 CE와 비교하면 아주 명확합니다.

26상 어플라이드 PSE vs. CE.png



(3) CIP(Capability Improvement Program)가 핵심 업무

영상에서 3가지 업무로 정리됩니다.

① CIP 아이템 제안 및 적용

1) Applied가 개발한 신규 공정 기술/솔루션

2) 고객 Fab에 제안 → 평가 → 양산 적용

/ 이건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니라:

“이 기술이 고객 수율·성능에 돈이 되는가?”를 증명하는 역할


즉, 기술 + 비즈니스 교차점입니다.


② 고질적 공정 문제의 정상화 (튜닝)

1) Target CD 미도달

2) Yield 저하

3) Film 특성 불안정

원인 분석 → 공정 조건 튜닝 → 재평가

이 때 핵심은:

1) 단발성 해결 (X)

2) 공정 Window를 넓히는 방향 (O)


③ 단발성 이슈 트러블슈팅

장비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정 민감도 문제인 경우

→ 이 때 PSE는:

1) 공정 관점에서 문제를 재정의

2) CE/HW팀과 협업 (이런 협업을 할 때,



(4) CE 경험을 ‘레버리지’로 쓰는 직무

영상에서 굉장히 중요한 문장:


CE 직무를 수행하면서 장비를 직접 만져본 경험이
PSE 업무에 큰 도움이 된다


이 말의 의미는 아주 명확합니다.

1) PSE는 순수 공정 이론가가 아님

2) 장비 구조/제약을 이해한 상태에서

3) 현실적인 공정 솔루션을 제시해야 하는 사람


그래서 PSE는:

1) CE 출신 전환이 많고

2) “공정 + 장비” 복합 사고를 요구합니다.




3. 이 직무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 (영상 기준)

(1) 공정 결과를 ‘언어화’하는 능력

1) CD 분포

2) Uniformity

3) Film 특성

4) Etch Profile

“이 결과가 왜 나왔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

단순 측정 (X)

인과관계 설명 + 개선 방향 제시 (O)



(2) 데이터 기반 공정 해석 능력

영상 전반에 깔린 전제:

PSE는 해석의 직무


1) 모델링

2) 평가 설계

3) 가설 설정

4) 결과 비교

통계는 목적이 아니라 언어



(3) 고객 대응형 공정 커뮤니케이션

“서포트 = 고객 직접 대응”

1) 고객이 원하는 스펙

2) Applied가 제공 가능한 솔루션

3) 양산 적용 가능성

기술을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번역



(4) CE / HW / 본사와의 협업 능력

1) CE: 장비 상태 / 제약

2) PSE: 공정 요구 조건

3) 본사: 신규 기술 / R&D 방향

각자의 언어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



4. Applied가 PSE에게 기대하는 '수준’

영상에서 Applied는 PSE를 이렇게 인식하는 걸로 확인됩니다.


(X) “공정 분석 잘하는 엔지니어”
(O) “Applied 기술로 고객 Fab 성능을 실제로 끌어올리는 사람”


즉, 논문형 사고 (X) / 양산형 사고 (O)



[최종 요약]

1. 위 영상 속 직무 = Applied PSE (공정 엔지니어)

2. 핵심 역할 = 공정 성능 기준으로 장비/공정 조건 튜닝 + CIP 양산화

3. 요구 역량 = 공정 해석력 + 데이터 기반 사고 + 고객 대응 + 장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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