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by
윤슬
Nov 29. 2025
짧은 숨은 가빠져 오는데
왜 삶은 숨을 가삐 가는지
이리 짧을 줄 알았으면
나 노인처럼 살껄,
추억하며 살껄.
진동하는 알코올내
병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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