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by 갓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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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을 뿐 경쟁은 늘 있다.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방법을,

즐기고 싶다면 이기는 방법을

고민하는 편이 낫다.


사진: 여승진 / 글: 임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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