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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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기획
Mar 17. 2021
보이지 않을 뿐 경쟁은 늘 있다.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방법을,
즐기고 싶다면 이기는 방법을
고민하는 편이 낫다.
사진: 여승진 / 글: 임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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