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자기계발서만 쓰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작, 나 자신의 이야기는
한 번도 써본 적이 없구나.’
그래서 평소 마음 한편에만 두고 있던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실에 기반한 로맨스로, 제목은 [강사 박기량, 오늘도 강의로 압살] 입니다.
회사를 버티는 법은 배웠지만,
인생을 선택하는 법은 배운 적 없었습니다.
제 소설은 기업교육 강사라는 낯선 세계를 무대로,
서른 중반의 네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삶과 일을 선택해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말로 설득하는 직업,
원칙을 지켜야 하는 순간의 대가,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던진 질문 하나가
관계를 흔들어 놓는 장면들.
『강사 박기량, 오늘도 강의로 압살』은
강의실에서 시작된 질문이
일과 사랑, 그리고 인생 전체로 번져가는
현실에 기반한 로맨스 소설입니다.
제 소설이 궁금하시다면,
혹은 기업 교육 강사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한 번쯤은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21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