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면 거기에는 일정한 패턴과 특징이 있다. 그런 패턴과 특징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그 밑바탕에 어떤 '구조적인 힘과 질서'가 있기 때문이다. 그 '구조적인 힘과 질서'를 포착하면 세상이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다.
세상의 변화는 '기존의 구조적 힘과 질서'에 맞서는 '새로운 추세적 힘과 질서'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추세적 힘이 기존의 질서를 밀어내면 새로운 질서가 형성된다. 이런 추세적 힘과 질서를 잘 포착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새로운 추세적 힘과 질서'가 '기존의 구조적 힘과 질서'를 밀어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다. 기존 질서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도태될 것이고, 새로운 세상에 진입한 사람들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현상 밑에 숨어있는 본질을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