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여신

by 김나윤


눈을 가리지 않은 것, 그것을 정의라 말할 수 없다.

먼지구덩이 속 숨은 푸른 하늘처럼 정의도 선명히 마주할 수 있길.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알렉스 카츠 전시회를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