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by 성기노

시간은 명백히 상대적이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말은 세상 즐거웠다는 또 다른 표현이다.


세상이 무료하거나 아픔과 고통이 이어지면 시간도 늘어져 더디 간다.


시간의 속도감은 희열과 심통 사이 어딘가에 있다.


시간은 빨리 가는데 즐겁지도 않고 고통스럽다면...


그래서, 지금 나의 시간은 어디쯤 머물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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