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by 현실컨설턴트

모닥불 옆에서 여남은 명이 몸짓과 소리로 하던 교류가 문자가 생기며 글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로 책을 가질 수 있는 사람으로 확대되었다. 다시 유선 전화가 발명되었고 소통의 범위는 넓어졌다. 통화만 간단히에 막혀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좀 줄었다. 휴대전화가 나오면서 소리라는 소통의 한계는 여전했으나 빈도가 늘어났고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자유로워 졌다. 스마트폰과 SNS의 영상 덕분에 우리는 몇 만년 만에 몸짓과 소리, 표정을 되찾았다. 하지만 평면이고 제한된 공간이다. 이제 공간감을 향한다. VR로 대표되는 메타버스로 이동이 이미 시작되었다.


하나 꼭 기억할 것은 기술의 한계로 제약이 있었을 뿐 우리가 언제나 원해던 것은 시공간을 초월한 완벽한 소통이었을 뿐이다. 중요한 건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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