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by 현실컨설턴트

무심코 마당 콘크리트 사이를 비져 나온 잡초를 뽑았다. 화들짝 놀랐다. 그 아래에 어지러이 움직이는 개미들. 내게는 잡초였지만 녀석들에겐 생명의 오아시스...


갑자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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