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 for tat

2부. 이방인의 노래

by 은파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이에겐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해주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이에겐

믿고 싶은 것만 믿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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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 for tat >





요즘 세상을 보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이런 사람들에게는 진실을 아무리 보여줘도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을 포기하지 말라고들 하지만, 때로는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때도 있답니다. 진실을 볼 자격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구태여 진실을 보여주려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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