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이방인이 노래
신용카드와 함께하다 보면 항상 든든하지만, 과용하게 되면 그 끝은 처참하게 됩니다. 때로는 힘내게 해 주고 때로는 좌절하게 해주는 신용카드는 계획을 잘 세워 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려막기의 그물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가 없어요. 현금과 달리 신용카드는 밑바닥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