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의 노래
by
은파
Aug 19. 2022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이름 모를 나무 한 그루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이름 모를 노래 한 가락
오늘도 난
너만을 위해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한 가락의 노래를 부른다
오늘도 난
너만을 위해
하늘과 땅을 이어줄
다리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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