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 성격

by 은파

평소 욱하는 사람일수록 친구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견디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충동적인 성격의 소유자이고,

늘 불안증으로 인해 우울해하고,

알코올에 의존적이고,

주변을 완벽하게 통제하려 하고,

사소한 것에 예민한 편이어서 자주 짜증을 내며

과도하게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자신은 조그마한 상처도 받지 않으려 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늘 공격적인 태도와

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모두 떠나게 됩니다.

주변에서 견디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욱하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억눌린 경험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충동적으로 계속 행동하다 보면

점점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우선 말을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많이 들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나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다 보니,

남도 존중하지 않고 말을 충동적으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잠재한 상처는 이렇게 나를 망치게 됩니다.


나를 존중해주세요.

나와의 대화를 많이 해주세요.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어떤 말을 하기 전에 3번 생각하고

말하세요.

내가 말하는 것에 상대방이 상처받을지

생각해보세요.

감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줄여나가면 됩니다.


이렇게 나와의 대화를 늘려가면서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연습을 늘려가다 보면,

나 자신도 통제하고, 욱하는 성격도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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