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을 넘어
by
은파
Nov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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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의 그림자가 무거울 때
작은 존재감이 나를 슬프게 할 때
나를 믿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면
이미 때는 늦어 버린다는 것.
마냥 버티기만 해서는
어떤 해결책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
내가 열어 가야 할 비밀의 문은
절대 먼 곳에 있지 않다는 것.
아무리 고개가 무거워도
세상에 맞서며 앞으로 나아가면
캄캄했던 비밀의 문도 결국 열린다는 것.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원래부터 강하다는 것.
나로 살아가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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