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봉제,도매소상공인 K-브랜드 공동플랫폼청사진

by 키움가치



동대문구 패션봉제소공인과

동대문 도매 소상공인,

그리고 글로벌 판로를 위한

K-브랜드 공동 플랫폼 청사진


"히든 싱어 나온 옷, 우리가 만든 건데... 먹고 살게는 해줘야죠."

[출처 ; 오마이뉴스, 히든싱어 나온 옷, 우리가 만든 건데... 반백년 옷을 지어온 이근표씨]


이 말은 동대문 패션봉제소공인과 동대문 도매소상공인의 현실을 상징합니다.

K-패션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생산과 유통의 핵심인 이들의 몫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제는 무신사와 같은 대형 플랫폼과 협업하고, 소상공인 주도의 공동브랜드 플랫폼을 통해

'진짜 K-브랜드'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동대문구 패션봉제소공인과

동대문 도매소상공인,

K-브랜드 공동 플랫폼으로 결집


동대문구는 국내 패션봉제산업의 중심지로,

봉제 소공인과 도매소상공인의 기술력과 네트워크가

집약된 곳입니다.


이들은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지원하는 쇼룸, 공용재단실, 패션테크랩 등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동브랜드(K-태그 : 국내생산)를 준비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신사 등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홍보 및 판로를 개척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판로 창출: 한국외국어대학교 유학생 등과의 협업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는 언어와 현지화가 필수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유학생, 글로벌창업지원단, 국제학생회 등과 협력해

다음과 같은 새로운 해외 판로를 구축하려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통·번역 및 해외 홍보

- 외대의 다국어 인재와 협업해 제품 설명, 홍보 콘텐츠, 브랜드 스토리 등을 다국어로 제작


라이브커머스

- 외국인 유학생이 직접 출연하는 다국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 신뢰도 및 구매전환율 제고


버추얼 스토어(가상매장)

- 글로벌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동대문 K-브랜드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가상 스토어 구축


SNS 글로벌 마케팅

- 외국인 학생 홍보대사, 인플루언서와 연계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글로벌 SNS 채널에서

K-패션 브랜드 알리기



이러한 전략은 동대문만의 빠른 생산·유통 시스템과 결합해,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K-패션의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창구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실행 전략: 동대문구 중심에서 강북 7개구로 확장


1. 초기: 동대문구 패션봉제소공인·동대문 도매소상공인 공동브랜드 시범사업


동대문구의 봉제 소공인과 도매소상공인이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시범사업 진행

한국외국어대학교 협업을 통한 글로벌 판매 시범사업 진행

시범사업 후 무신사 등과의 협업을 통한 홍보 시범사업 확장

무신사 에디션, 단독 기획전,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동브랜드 제품 홍보 및 판매

무신사의 마케팅, 콘텐츠 제작, 셀럽 협찬 등 지원 프로그램 적극 활용


2. 중장기: 소상공인 주도 공동브랜드 플랫폼 구축


서울시 라이스 사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등 공공지원사업 연계

공동생산(공용재단실, 패션테크랩 등 인프라 활용), 공동마케팅, 공동물류(풀필먼트) 등 규모의 경제 실현

동대문 쇼룸, 오프라인 매장(D-숲 등)과 연계해 국내외 바이어 및 소비자 접점 확대

온라인(무신사 등)과 오프라인(동대문, 지역 쇼룸) 연계 판매망 구축


3. 확장: 강북 7개구 패션봉제산업 소상공인 연계


동대문구에서 시범적으로 공동브랜드 플랫폼을 운영한 후,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북 7개구(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종로구 등) 패션봉제산업 소상공인으로 연계·확장

각 구의 봉제 소공인, 도매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동브랜드 플랫폼으로 발전

지역별 특화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글로벌 진출 시너지 창출



기대 효과


동대문구를 비롯한 강북 7개구 패션봉제 소공인과 도매소상공인의 실질적 소득 증대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진짜 K-브랜드'의 가치 확산

대형 플랫폼(무신사)와 소상공인 간 상생 모델 구축

공공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패션산업 생태계 조성

외국어 인재와의 협업을 통한 해외 시장 진출 및 브랜드 신뢰도 제고



결론


동대문구 패션봉제 소공인과 동대문 도매소상공인이 힘을 합쳐 공동브랜드 플랫폼을 만들고,

무신사 등과 같은 플랫폼와의 전략적 협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유학생 등과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해

K-패션의 해외 시장 진출을 주도하는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강북 7개구로 확장하여 더 많은 패션봉제산업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K-브랜드 생태계가 완성될 것입니다.


"먹고 살게는 해줘야죠."
이제는 구호가 아니라, 모두의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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