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815화

by 솔뫼 김종천

본자리


나이 들수

마음공부가 필요하다

이때 만나는 장애는

바로 시비 분별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어떤 상황을 말할 때

항상 뭔가를 분별해서 말을 한다.


‘춥다, 덥다, 배부르다,

배고프다, 좋다, 나쁘다’ 등등...


그러나 아무리

분별하고 구분해도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바로

구분하기 이전의 이것(?)이다.


모든 것은

이것에서 나와

이것으로 귀결된다.


이것은 바로

삼간(시간, 공간, 순간)으로.

'오늘, 여기, 지금'만이 실제 한다.

오직 삼간만이 반복될 뿐이다.

--------------------------

삼간은 시간(오늘),

공간(여기) 순간(지금)을 말합니다.

나머지는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여 생겼다가 사라지는 허상입니다.

진짜로 있는 것은 삼간 뿐입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