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고백
누구나
새로운 신념을 만나는
경험이 있고 진실한 고백이 있다.
마음공부도 마찬가지다.
마음공부를
하기 전에는 보편적 기준에
나를 맞추어 세상이 무섭고 두려웠다.
사는 것도 무섭고
죽는 것도 두렵고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죽음 이후를 모르기에 더욱 무서웠다.
어떤 일을 해도
확신이 없고 마음이 불안했다.
마음공부를
만난 이후에는 불안이 사라져
삶을 긍정하고 확신하게 되었다.
마음의 본 자리는
언제나 고요하고 평화롭다.
우리를 사랑하며 행복하기를 바란다.
모든 것이
마음 안에 있었고
천국과 지옥도 스스로
만든다는 걸 알게 되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음을 제대로 알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얻게 됩니다.
상황에 반응하는 마음을 알아차리면
고요하고 평온하게 살게 됩니다.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모두
내 마음 안에 있습니다.
'때문에'라는
남 탓이 사라지고
'덕분에'라는
감사함을 알게 됩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