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에 적힌 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
이번 인생보다 더 우둔해지리라.
가능한 한 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더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
이 말은 말기 암 환자가
죽음을 앞두고 유서에 남긴 내용이다.
누구나 인생은
가보지 않은 인생길에 대한
동경과 후회가 하나쯤 존재한다.
이왕이면
가지 않고 후회하기보다
가보고 후회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그렇다면 나중에 시간 나면 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무조건 시도해 보십시오.
생의 마지막 순간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