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906수

by 솔뫼 김종천

그리움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다.


그것은 되돌아갈 수 없는

시간 너머에 있기 때문이다.


옛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아련한 추억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추억은 행복했던

순간을 그리움으로 만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지나가면 시간 너머에서

다시 그리움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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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매 순간이 행복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나중에는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회상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