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002월
자기 역할
누군가는
씨앗을 뿌려야 한다.
아무리 비옥한 땅이라도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죽은 땅이다.
열매의 수확은
씨 뿌리는 자가 걱정할 일이 아니라
오직 하늘의 몫이다.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봉사'를 사명으로 삼는 사람이다.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사회는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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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뿌리는
사람이 되려면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하는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알고 세상의 어디쯤
서 있는지를 알면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을
찾아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